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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농부 일기



올봄 300여 평의 밭에 베어서 먹으려고

연맥을 심었습니다.

금세 자라 어제부터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맛있게 냠냠 먹는지..


건강함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어떤 방법으로든 전달되리라 믿습니다...

소비자분들이 저희 산양유와 요거트를 드실 때

건강함과 감사함이 전달되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감사로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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